Etc.(기타)/collection(모음집) 나의 애창곡 詩 翠松 朴 圭 海 羨 2014. 7. 21. 21:23 나의 애창곡 詩 翠松 朴 圭 海 칠십년 세월을 보내니 우리들은 하루에도 몇 번의 애창곡을 부른다 애창곡 제목은 ‘아야’ 이다 뼈마디에 곡이 흐르면 입에서 ‘아야’ 소리가 장단 맞춘다 듣는 이가 실증을 느꼈는지 금시에 방청자가 없다 육신이 늙어가니 아프다는 소리가 일어서면서부터 앉으면서 노래를 부르는 것이다 노후의 마음들도 좌불안석이다 마음 따로 육신 따로 이고 보면 늙는 것이 정한 이치 누구나 다 그렇게 살아가나 보다